폭염 속 펼쳐지는 제주삼다수 마스터스…더위 이겨야 우승 보인다 [ST현장][서귀포=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더위를 이겨야 우승이 보인다. 6일부터 9일까지 제주도 서귀포의 테디밸리 골프앤리조트에서는 2026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제주삼다수 마스터스(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8000만 원)가 펼쳐진다. 이번 시즌 하반기 첫 대회로 펼쳐지는 제주삼다수 마스터스에는 KLPGA 투어를 대표하는 강자들이 총출동,
'체코전 역전승' 홍명보 감독 "선수들이 주문한 것을 완벽히 따라줘…손흥민 여전히 날카롭다"[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홍명보 감독이 체코전 승리를 선수들의 공으로 돌렸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 대표팀은 12일(한국시각) 멕시코 과달라하라의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 체코와의 경기에서 2-1로 승리했다. 이로써 홍명보호는 1차전을 2-0으로 승리한 멕시코에 이어 2위
정몽규 "한국축구 월드컵 8강 넘볼 전력...관심 멀어진 것 협회 책임"아시아투데이 천현빈 기자 =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이 한국 축구가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8강까지 넘볼 전력을 가졌다고 자신했다. 정 회장은 11일 서울 종로구 포니정재단빌딩에서 제55대 대한축구협회장 취입 1주년 기자간담회에서 이 같이 강조하며 "다섯 경기는 할
[포토S] 선수들 격려하는 한국대학축구연맹 박한동 회장[스포티비뉴스=김천, 곽혜미 기자] 제22회 1,2학년 대학축구대회 중앙대와 상지대의 결승전이 22일 오후 경상북도 김천대학교 대운동장에서 열렸다. 한국대학축구연맹 박한동 회장이 선수들을 격려하고 있다.
'합계 63승' 한희원·최나연·김인경·서희경·유소연, SPOTV 골프 해설진 합류▲ SPOTV 골프 해설위원진 (왼쪽부터)김인경, 서희경, 한희원, 최나연, 유소연(사진: SPOTV)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한국 여자 골프의 전설들이 스포티비(SPOTV)에 모인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1세대 골퍼 한희원을 필두로 ‘세리 키즈’로 한국 여자 골프 전성기를 열었던 최나연, 김인경과 ‘필드 위의 아이콘’ 서희경, 그리고
한국 여자골프, 2025시즌 6승 합작…내년엔 황유민·이동은 가세 [ST스포츠결산⑨][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한국 여자골프 군단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부활의 날갯짓을 시작했다. 세계 최강을 자랑하던 한국 여자골프는 2020년대 들어 LPGA 투어에서 예전과 같은 모습을 보이지 못하며 우려를 남겼다. 다만 올해는 달랐다. 한국 선수들은 2025년 LPGA 투어에서 6승을 합작했다. 이는 지난 2020년 7승 이후 5년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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