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한국 공포 영화 흥행 TOP 10: '파묘'가 1191만 관객 동원, 그 뒤를 잇는 영화는?안녕하세요! 데일리준입니다. 요즘 극장가에 오싹한 바람이 불고 있죠? 공포영화중에서 '파묘'가 천만 관객을 돌파하며 한국 공포 영화의 새로운 역사를 썼는데요. 저도 영화를 정말 재미있게 봤는데, 과연 '파묘' 외에 어떤 공포 영화들이 관객들의 사랑을 받았는지 정말 궁금해지더라고요. 그래서 오늘은 역대 한국 공포 영화 흥행 순위 TOP 10을 여러분과 함께
"3년 만에 돌아온다"…유아인, 장재현 감독과 손잡고 영화 '뱀피르' 복귀배우 유아인이 3년 만에 연기 활동에 복귀한다. 연예계 관계자는 17일 "유아인이 장재현 감독이 연출하는 새 영화 '뱀피르'(vampire)로 돌아온다"고 밝혔다. '검은사제들', '사바하', '파묘'로 흥행 신화를 써온 장재현 감독과의 만남이 화제다. 장재현 감독 신작 '뱀피르'…오컬트 세계관 확장 장재현 감독의 새 작품 '뱀피르'는 뱀파이어를 소재로 한
유아인 연예계 사라지나 했는데… 3년 만에 전해진 '대형 소식'배우 유아인이 약 3년 만에 영화 '뱀피르'로 연기 활동을 재개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그러나 출연 여부는 확정되지 않았다.
7살에 ‘뽀뽀뽀’로 데뷔.. 지금은 충무로가 모두 주목하는 블루칩이 된 배우초등 저학년이던 7살, EBS 어린이 프로그램 ‘뽀뽀뽀’에 나오던 얼굴이 어느새 스크린 중심에 서기 시작했습니다. 바로 배우 이재인 이야기입니다. 어린 시절부터 현장에 익숙했던 그는 “작품 만드는 과정이 좋아서” 계속 카메라 앞에 섰고, 이제는 충무로가 먼저 찾는 20대 주연으로 성장했죠. 사바하의 바로 그 소녀 결정적 변곡점은 영화 ‘사바하’였는데요. 신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