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곰팡이병 (2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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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끓여도 사라지지 않는 불청객 ‘곰팡이독소’ 예방법 [재미있는 농업 이야기 266] 찬장을 열어보니 식빵이나 귤에 푸르스름하게 곰팡이가 피어 있는 것을 본 적이 있을 것이다. 보통 눈에 보이는 곰팡이만 떼어내고 먹거나, 아까워하며 쓰레기통에 버리곤 한다. 그러나 진짜 무서운 것은 눈에 보이는 ‘곰팡이’ 자체가 아니라, 그들이 떠난 자리에 남겨두고 간 ‘곰팡이독소(Mycotoxin)’라는 사실이다. 곰팡이독소 -
밥대신 빵먹는 시대…밀 생산 막는 ‘붉은곰팡이병’ 방제 전략 재미있는 농업 이야기 250 2023년 기준, 1인당 연간 밀가루 소비량은 약 35.7kg으로 1970년 대 1인당 28.8㎏에 비해 많이 증가했다. 1인 가구의 증가 등의 사회 구조의 변화와 식생활의 변화로 인해 밀 소비량은 증가하고 있으나 국내 밀 자급률은 2023년 기준 2% 정도로 매우 낮은 수준이다. 정부에서는 국내 밀 자급률을 2025년까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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