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관금-제도 (2 Posts)
-
“재산 1위” 윤석열, 돈 쓸어 담았다… ‘대통령 2배’ 윤석열 전 대통령이 구치소에 수감된 지 100여 일 만에 6억 5,700만 원이 넘는 영치금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서울구치소 수용자 중 압도적인 1위로, 대통령 재직 당시 연봉의 2배를 훌쩍 넘긴 금액이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속 박은정 조국혁신당 의원이 9일 공개한 법무 -
‘옥살이’ 尹, 25억 돈방석…영치금으로만 ‘대박’ 쳤다 윤석열 전 대통령이 수감 중 100일 만에 약 6억5000만 원의 영치금을 받은 것으로 드러나면서 정치권의 비판이 제기됐다. 더불어민주당 박지원 의원은 10일 자신의 SNS를 통해 “윤 전 대통령이 100일 만에 6억5725만 원을 수령했다”고 지적했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