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영한, LIV 골프 남아공 대회 3R 공동 24위…안병훈 30위[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송영한이 리브(LIV) 골프 남아프리카공화국 대회(총상금 3000만 달러) 3라운드에서 공동 24위에 자리했다. 송영한은 22일(한국시각) 남아공 미드랜드의 더 클럽 앳 스테인시티(파71)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5개를 잡았다. 중간합계 11언더파 202타를 기록한 송영한은 공동 24위 그룹에 이름을 올렸다
양윤서, 아시아·태평양 女아마추어 골프 1R 선두 "앞에 있는 공에 집중하겠다▲ 양윤서 (사진: WAAP 조직위원회)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국가대표 양윤서(인천여방통고2)가 아시아 태평양 지역 최고 권위의 여자 아마추어 골프대회 첫 날 선두에 나섰다. 양윤서는 12일(한국시간) 뉴질랜드 어퍼 헛에 위치한 로열 웰링턴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2026 아시아·태평양여자아마추어선수권대회(WAAP)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안병훈, LIV 골프 개막전 3R 공동 10위 유지…선두 그룹과 4타 차[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LIV 골프에 데뷔한 안병훈이 2026시즌 개막전 3라운드에서 선전했다. 안병훈은 6일(현지시각)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LIV 골프 리야드(총상금 3000만 달러) 대회 3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5개로 5언더파 67타를 쳤다. 이로써 합계 12언더파 204타를 작성한 안병훈은 세바스티안 무뇨스(콜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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