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4세’ 박지원…돌연 UN에 소환될 위기 처했다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과 관련해 무죄를 선고받은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고령의 나이로 국제사회의 조사 대상에 오를 가능성이 제기됐다. 유족 측이 박 의원에 대한 판결문을 유엔 북한인권특별보고관에게 전달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83세’ 박지원…’나 홀로’ 살길 열렸다최근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 재판의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에게 검찰이 항소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다만 일부 피고인들에 대해서는 항소 사실을 발표해 검찰의 이번 결정에 대한 야권의 비판이 터져 나오고 있다.
‘서해 피격’ 유족 李 아닌 ‘이 사람’에 긴급 서신…난리 났다서해상에서 북한군에 의해 피살된 해양수산부 공무원 고(故) 이대준 씨 유족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긴급 서신을 전달할 예정이다. 문재인 정부 안보 라인에 대한 1심 무죄 선고 이후 여권을 중심으로 항소 포기론과 ‘조작 기소’ 프레임이 확산되자 내린 결정이다.
“尹 고소”…83세 박지원, 180도 달라진 상황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 관련 재판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윤석열 전 대통령과 김태효 전 국가안보실 1차장 등의 고소를 예고하는 발언을 남겼다. 유튜브 방송에 출연한 박 의원은 해당 인사들을 상대로 추가 민사소송까지 제기할 계획임을 알렸다.
“지귀연, 민주당에 굴복” 나경원, 진짜 화났다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서해 공무원 피살 사건 관련 1심 재판부 판결에 대해 강하게 비판하며 사법부의 독립성과 공정성에 의문을 제기했다. 나 의원은 27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지귀연 판사, 민주당의 정치보복·사법파괴 협박에 굴복한 것인가”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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