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세’ 임수정, 두 아이 엄마 된다… “7월”배우 임수정은 7월 1일 개봉하는 영화 '그림자 아이'에서 두 아이의 엄마 역할을 맡았다. 그녀는 주연과 프로듀서를 겸하면서 후배 배우들에게 연기 조언과 노하우를 전수하며 훈훈한 현장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다.
6년전 전국민의 마음을 흔들었던 황정민딸의 너무 성숙하게 자란 근황박소이, ‘다만 악’ 그 소녀 맞아? 14살 완성형 비주얼의 새 프로필 공개 지난 2020년 영화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에서 황정민(인남 역)의 딸 유민으로 출연해 관객들의 눈시울을 적셨던 아역 배우 박소이가 훌쩍 성장한 근황을 전했다. 소속사 VAST엔터테인먼트는 23일, 올해로 14살(만 14세)이 된 박소이의 새로운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이번에
‘손예진♥’ 현빈, 새 식구 생겼다…축하합니다배우 박소이가 VAST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으며 현빈과 한솥밥을 먹게 됐다. 13일 VAST엔터테인먼트는 “탁월한 연기력과 폭넓은 가능성을 지닌 배우 박소이를 새 식구로 맞이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라며 “무한한 잠재력을 지닌 박소이가 앞으로 다양한 작품 속에서 더욱 빛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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