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 11채’ 김경 싸고 돈 강선우…딱 걸렸다공천헌금 1억 원 의혹의 당사자로 지목된 김경 서울시의원을 둘러싼 과거 공천 과정이 다시 도마 위에 올랐다. 2022년 지방선거 당시 김 시의원은 20대 초반 아들이 주택 11채를 보유한 사실로 논란이 됐지만, 단수공천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조국·윤미향 사면하더니…李 이번엔 선 그었다조국 조국혁신당 대표와 윤미향 전 의원 등을 포함한 ‘광복절 대사면’ 이후 정치권에서는 이재명 대통령이 연말연시 추가 사면을 단행할지 주목해 왔다. 그러나 정작 대통령실은 특사 가능성에 대해 분명한 입장을 내놓지 않은 채 사실상 ‘無특사’ 기조를 고수하는 모습이다.
대장동 일당 ‘감형’…이례적인 국면 맞았다‘대장동 개발비리’로 재판에 넘겨진 민간업자들에 대한 항소심이 감형 여부만을 다투는 이례적인 형태로 진행된다. 검찰이 1심 판결에 불복하지 않고 항소를 포기하면서, 피고인 측 주장에 따라 형량이 줄어들 가능성이 열린 것이다.
‘류다인♥’이채민, 열애 1년 만에…안타까운 소식배우 이채민의 첫 아시아 팬미팅 투어가 연달아 무산됐다. 최근 대만 현지 팬미팅 주최 측은 공식 입장문을 통해 "부득이한 사정으로 인해 관객들께 완성도 높은 공연을 제공하기 어렵다고 판단했다"라며 "관객들께 큰 실망을 안긴 점 진심으로 안타깝게 생각한다. 깊은 사과의 말씀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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