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규, LIV 골프 멕시코 대회 공동 22위…우승은 욘 람[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김민규가 LIV 골프 멕시코 대회(총상금 3000만 달러)를 공동 22위로 마무리하며 개인 최고 순위를 경신했다. 김민규는 20일(한국시각) 멕시코 멕시코시티의 차플테펙 골프클럽(파71)에서 열린 대회 4라운드에서 버디 2개와 보기 2개를 묶어 이븐파 71타를 쳤다. 이로써 최종 합계 5언더파 279타를 기록한 김민규는 아사지
안병훈·김민규, LIV 골프 멕시코 대회 3R 공동 17위…단독 선두는 람[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안병훈과 김민규가 리브(LIV) 골프 멕시코 대회(총 상금 3000만 달러) 3라운드에서 공동 17위에 자리했다. 안병훈은 19일(한국시각) 멕시코 멕시코시티의 차풀테펙 골프클럽(파71)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이글 하나와 버디 4개, 보기 4개를 묶어 2언더파 69타를 쳤다. 이로써 2라운드까지 3언더파로 16위에 올랐던
김민규, LIV 골프 멕시코 대회 2R 9위…송영한은 공동 25위[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김민규가 LIV 골프 멕시코 대회(총상금 3000만 달러) 둘째 날 단독 9위를 마크했다. 김민규는 18일(한국시각) 멕시코 멕시코시티의 차플테펙 골프클럽(파71)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3개를 묶어 2언더파 69타를 쳤다. 이로써 중간 합계 6언더파 136타를 기록한 김민규는 전날 공동 3위에서 단독 9위
송영한·김민규, LIV 골프 멕시코 대회 1R 공동 3위…안병훈은 공동 24위[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송영한과 김민규가 LIV 골프 멕시코 대회(총상금 3000만 달러) 첫날 나란히 공동 3위에 올랐다. 송영한은 17일(한국시각) 멕시코 멕시코시티의 차플테펙 골프클럽(파71)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1개를 묶어 4언더파 67타를 쳤다. 김민규 역시 이글 1개와 버디 5개, 보기 3개로 4언더파 67타를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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