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유통 (2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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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 외손녀, ‘마약왕’ 고객이었다… 남양유업 창업주의 외손녀 황하나가 ‘마약왕’의 유통망 고객이었던 사실이 드러났다. 황하나는 이른바 ‘동남아 3대 마약왕’이라고 불리던 박왕열의 마약을 국내 최대 규모 마약 공급책인 ‘바티칸 킹덤’을 통해 전달받았다. 그는 과거 마약 관련 사건으로 처벌받은 이력이 있다. -
KBS1 ‘추적60분’ 파는 자와 쫓는 자, '야당'과 마약 전쟁 편 KBS1 '추적60분'은 마약 범죄와 정보원 '야당'의 역할을 밀착 취재하며, 마약 유통의 실태와 대응 전략을 조명한다. 2월 27일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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