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옛 동료' 로메로, 이번엔 이강인과 한솥밥…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손흥민(LA FC)과 토트넘 홋스퍼에서 함께 뛰었던 크리스티안 로메로가 이번에는 이강인(아틀레티코 마드리드)과 한솥밥을 먹는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15일(한국시각)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토트넘과 로메로의 이적에 합의했으며, 로메로과 2031년 6월까지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로메로의 이적료에 대
'토트넘 주장' 로메로, 손흥민 이어 이강인과 함께 뛸까…AT마드리드 이적 임박[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토트넘 홋스퍼에서 손흥민과 한솥밥을 먹었던 크리스티안 로메로가 이강인이 뛰고 있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이적할 전망이다. BBC는 13일(한국시각)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토트넘의 로메로를 영입하기 위해 4000만 유로(약 652억 원)의 이적료에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토트넘은 향후 로메로가 재이적할 경우 이적료의 15%를 받
'손흥민 전 동료' 로메로, 이강인 있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 유력[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손흥민(LAFC)에 이어 토트넘 홋스퍼의 주장 완장을 찼던 크리스티안 로메로가 이강인의 새로운 소속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이적할 것으로 보인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는 11일(한국시각) SNS를 통해 "로메로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계약이 임박했다. 조만간 토트넘에 새로운 제안이 전달될 것"이라고 보도했
SON, 얼마나 많은 짐을 지고 있었던 겁니까...로메로 충격 겨냥 "일 잘 풀릴 때만 나타나서 거짓말 늘어놓는 사람 있다"[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크리스티안 로메로가 토트넘 훗스퍼 이사진들을 공개 저격했다.토트넘은 8일 오전(한국시간) 영국 본머스에 위치한 바이탈리티에서 열린 2025-2026시즌 프리미어리그 21라운드에서 본머스에 2-3으로 패했다. 이로써 토트넘은 7승 6무 8패(승점 27)로 14위로 추락했다. 본머스는 12경기 만에 리그 승리를 신고하며 6승 8무
'주장 박탈' 손흥민 힘들었겠다 "내 자식이었으면 호되게 야단쳤어"…로메로 퇴장 사건 → 리더 바꿔 움직임[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토트넘 홋스퍼의 정신적 지주였던 손흥민(33, 로스앤젤레스FC)이 떠나자 새로운 리더십이 가장 큰 골칫덩이로 전락했다.최근 주장 완장을 이어받은 크리스티안 로메로가 이해할 수 없는 행동으로 퇴장을 당하며 토트넘을 벼랑 끝으로 몰아넣었다. 추가 징계 가능성이 거론되면서 현지 매체와 전문가들의 비난 여론이 걷잡을 수 없이 확산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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