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M, 아내·딸 공개… 비주얼 ‘대박’KCM은 아내와 둘째 딸 서연과 함께 꽃밭에서 숨바꼭질을 하며 소중한 가족의 순간을 담았다. 가족과의 나들이에 감회가 깊어진 KCM은 아내와 서연이 닮은 모습에 벅찬 사랑을 느낀다.
“비싼 돈 주고 제주도 갈 필요 없네”… 사람들 발길 멈추게 만든 기막힌 봄 여행지축구장 2배 넘게 펼쳐질‘노란 물결’의 정체 조선 시대 석성(石城)으로 이름난 청주 상당산성이 올봄 대규모 유채꽃밭으로 새 단장에 나선다. 역사 유적지가 ... Read more
월동준비가 끝났다. 이제 봄까지 방학이다!녹우정에서 띄우는 편지 (69) 김장을 하니 텃밭농사 끝이다. 빈 밭에 버려진 무, 배춧잎이 나뒹글고, 잘라낸 옥수수, 수수, 콩대도 지저분하다. 이대로 겨울을 지낼 수 없다. 갈퀴와 괭이를 들고 텃밭으로 내려간다. 버려진 무, 배추잎을 알뜰하게 모으고 옥수수, 수수, 콩대를 모아 버린다. 아내가 내려와 보곤 그냥 두면 썩어서 거름이 될텐데 힘들게 치우느냐
한동훈, “머리가 꽃밭” 발언에 ‘발끈’…한동훈, 박민영에 날 선 ‘비판’ “결국 민심을 따르게 될 것” “장애인과 약자 혐오 안 돼”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박민영 대변인의 발언 논란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19일 SBS 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에서 한 전 대표는 “장애인과 약자를 혐오하고 비난해서는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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