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형, PGA 투어 3M 오픈 공동 20위…'2005년생' 코이번 우승[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김주형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3M 오픈(총상금 880만 달러)에서 공동 20위를 기록했다. 김주형은 27일(한국시각) 미국 미네소타주 블레인의 TPC 트윈시티스(파71/7431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 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1개로 5타를 줄였다. 최종합계 14언더파 270타를 기록한 김주형은 공동 20위로 대회를
'우승' 김주형, 세계랭킹 66→33위 상승…김시우 21위[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33개월 만에 승전고를 울린 김주형이 세계랭킹 33위로 도약했다. 김주형은 13일(한국시각) 새로 발표된 남자골프 세계랭킹에서 33위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주 66위에서 33계단 상승한 순위다. 김주형은 이날 막을 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DP월드투어 공동 주관 제네시스 스코티시 오픈(총상금 900만 달러)에서 최종합계
'화려한 부활' 김주형 "우즈가 가장 먼저 우승 축하 메시지 보내"[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타이거 우즈가 가장 먼저 우승 축하 메시지를 보냈다" 33개월 만에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린 김주형이 타이거 우즈(미국)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김주형은 13일(한국시각) 영국 스코틀랜드 노스베릭의 르네상스 클럽(파70/7282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DP월드투어 공동 주관 제네시스 스코티시 오픈(총상금 900
세계 최고 무대서 나란히 우승…정상에 선 두 한국 선수유해란과 김주형이 12일 LPGA와 PGA 투어에서 동반 우승하며 한국 골프의 위상을 높였다. 유해란은 메이저 2연승, 김주형은 33개월 만에 우승을 차지했다.
'33개월 만의 승전보' 김주형, 제네시스 스코티시 오픈 우승…'상금 24억 원'[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김주형이 33개월 여 만에 우승 트로피를 들었다. 김주형은 13일(한국시각) 영국 스코틀랜드 노스베릭의 르네상스 클럽(파70/7282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DP월드투어 공동 주관 제네시스 스코티시 오픈(총상금 900만 달러) 최종 라운드에서 버디만 6개를 낚으며 6언더파 64타를 쳤다. 최종합계 17언더파 2
김주형, '메이저' US오픈 '시즌 최고' 3위…우승은 클라크[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김주형이 메이저대회 US오픈(총상금 2250만 달러)에서 3위에 오르며 시즌 최고 성적을 달성했다. 김주형은 22일(한국시각) 미국 뉴욕주 사우샘프턴의 시네콕 힐스 골프클럽(파70/7440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 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4개로 이븐파 70타를 쳤다. 최종합계 1언더파 279타를 기록한 김주형은 전날보다 한
김주형, PGA 투어 RBC 캐나다 오픈 공동 15위…컬리 우승[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김주형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RBC 캐나다 오픈(총상금 980만 달러)에서 공동 15위를 기록했다. 김주형은 15일(한국시각) 캐나다 온타리오주 칼레돈의 TPC 토론토 앳 오스프라이 밸리(파70/7389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 라운드에서 버디만 4개를 잡으며 4언더파 66타를 쳤다. 최종합계 10언더파 270타를 기록한
김주형, PGA 투어 찰스 슈와브 챌린지 공동 54위…러셀 헨리 우승[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김주형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찰스 슈와브 챌린지(총상금 990만 달러)에서 공동 54위에 그쳤다. 김주형은 1일(한국시각) 미국 텍사스주 포트워스의 콜로니얼 컨트리클럽(파70/7289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 라운드에서 보기만 4개를 범하며 4오버파 74타를 쳤다. 최종합계 이븐파 280타를 기록한 김주형은 공동 54위로
'남자 골프 세계 1위' 셰플러도 반한 한국 음식…"매운 치킨은 몇 접시도 가능"[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남자 골프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가 한국 음식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최근 부진을 겪고 있는 김주형에게는 따뜻한 조언도 건넸다. 셰플러는 21일(한국시각)부터 24일까지 미국 텍사스주 매키니의 TPC 크레이그 랜치(파71)에서 열리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더 CJ컵 바이런 넬슨(총상금 1030만 달러)
김주형, PGA 투어 코그니전트 클래식 59위…우승은 에차바리아[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김주형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코그니전트 클래식(총상금 960만 달러)을 최종 59위로 마무리했다. 김주형은 2일(한국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팜비치가든스의 PGA 내셔널 챔피언코스(파71/7223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2개를 묶어 2언더파 69타를 쳤다. 이로써 최종 합계 1언더파 283타
김시우·김주형, PGA 투어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 공동 34위…브리지먼 우승[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김시우와 김주형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총상금 2000만 달러)에서 공동 34위를 기록했다. 김시우는 23일(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리비에라 컨트리클럽(파71)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4개, 더블 보기 1개를 묶어 2언더파 69타를 쳤다. 이로써 최종 합계 5언더파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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