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한 공주 김자옥의 장례식에 국화 대신 장미꽃으로 채워진 이유배우 고 김자옥이 세상을 떠나기 전 절친한 개그우먼 이성미에게 남긴 마지막 부탁이 많은 이들의 가슴을 먹먹하게 만들었다. 그녀는 자신이 세상을 떠나면 무겁고 칙칙한 삼베 수의 대신 고운 한복을 입혀달라는 당부를 조용..
’74세’ 오승근, 비보 회상… 가슴 ‘뭉클’오승근이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에서 아내 고 김자옥을 기억하며 노래한다. 이번 방송에서는 오승근의 인생곡과 신곡을 공개하며 감정이 담긴 무대를 선보인다.
"잉꼬부부라 불렸는데"…끝내 아내와 '사별'한 男가수잉꼬부부로 불릴 만큼 아내와 사이가 좋았지만, 사별 후 홀로 남겨진 삶을 살아가고 있는 가수가 있습니다. 그 주인공은 바로 가수 오승근인데요. 1951년생인 오승근은 1968년 홍순백과 함께 ‘투에이스’를 결성하며 가요계에 데뷔했습니다. 이후 1971년 홍순백과 결별한 뒤 그룹사운드 ‘영에이스’에서 활동했지만, 군 입대로 잠시 가수 활동을 멈춰야 했습니다.
국민 배우, 폐암 투병 중 별세…’추모 물결’배우 고(故) 김자옥의 11주기가 돌아왔다. 고 김자옥은 지난 2014년 11월 16일 폐암 투병 중 합병증으로 숨을 거뒀다. 향년 63세. 고인은 지난 2008년 대장암 수술을 받은 이후 병마와 오랜 기간 싸워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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