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짱으로 시작해 칸의 여왕 되기까지… 성형 루머 딛고 꽃핀 여배우의 연기 인생안녕하세요! 데일리준입니다. 배우 김옥빈을 떠올리면 카메라 렌즈를 뚫고 나올 듯한 강렬한 눈빛, 차가우면서도 신비로운 분위기가 가장 먼저 생각나는데요. 데뷔 초부터 범상치 않은 외모로 단숨에 주목을 받았지만, 사실 그녀의 연예계 입문은 한 장의 사진에서 시작되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네이버 얼짱 출신, 3만 대 1 경쟁률 뚫고 혜성처럼 등장 2004년
평생 결혼 안할줄 알았는데…데뷔 20년만에 극비결혼한 여배우데뷔 20년 차를 맞이한 톱여배우 김옥빈이 최근 신라호텔에서 철통 보안 속에 극비 결혼식을 올리며 '11월의 신부'가 되었다. 장동건과 고소영 부부 등 수많은 톱스타가 거쳐 간 신라호텔은 최고의 보안을 자랑하는 곳으로 이번 결혼식 역시 외부 노출을..
김옥빈, 웨딩 사진 공개! 드레스 실물이 이 정도였어?김옥빈이 드디어 웨딩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솔직히 사진 보자마자 드레스 실물이 이 정도였다고? 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분위기가 완전히 다르더라고요. ᄒᄒ 조용하고 갑작스러운 공개 10일, 김옥빈이 SNS에 짧게 남긴 글. My wedding. 설명이 거의 없었는데 사진 한 장이면 충분했어요. 순백 드레스 어깨 라인을 드러낸 오프숄더 절제된 메이크업과 표정
김옥빈, 결혼 D-6 웨딩 화보 공개..."순백 드레스+신부 미소" 청초 비주얼 완성배우 김옥빈이 결혼을 6일 앞두고 직접 웨딩 화보를 공개하며 예비 신부의 설렘을 전했다. 순백의 오프숄더 웨딩드레스를 입고 우아한 눈빛과 부드러운 미소를 지은 김옥빈은 단정하면서도 고혹적인 분위기로 완벽한 신부 비주얼을 완성했다. 16일 비연예인 예비신랑과 비공개 결혼식을 앞둔 그의 행복한 근황에 팬들의 축하가 쏟아지고 있다. 순백 오프숄더 웨딩드레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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