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尹, 또 특혜 논란…빠짐없이 ‘적발’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윤석열 전 대통령이 구치소 수감 기간 매일 감방을 비운 채 접견실에 머물렀던 시간이 더 많았던 사실이 적발됐다. 500회를 넘는 접견이 이어지면서 생활 공간 자체가 접견실로 이동한 흐름이 확인된다.
전광훈, 김건희도 꺾었다…’압도적 지지’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가 보석 석방 이후 공개한 영치금 규모가 전 영부인인 김건희 여사를 웃도는 수준이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전 목사가 수감 중인 기간 수억 원대 금액이 모였다는 발언이 나오면서 압도적인 지지층 결집력을 보여주는 사례로 해석됐다.
尹 싹 다 털릴 위기…박지원, ’12억’ 몰수 예고윤석열 전 대통령이 구치소 수감 기간 12억 원대 영치금을 받은 사실이 알려지면서 정치권에서 제도 개선 움직임이 본격화하고 있다.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윤 전 대통령의 영치금 규모를 정면으로 문제 삼으며 내란·외환 사범에 대한 영치금 제한 입법 추진을 예고했다.
‘옥살이’ 尹, 25억 돈방석…영치금으로만 ‘대박’ 쳤다윤석열 전 대통령이 수감 중 100일 만에 약 6억5000만 원의 영치금을 받은 것으로 드러나면서 정치권의 비판이 제기됐다. 더불어민주당 박지원 의원은 10일 자신의 SNS를 통해 “윤 전 대통령이 100일 만에 6억5725만 원을 수령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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