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질 논란’ 이혜훈, 한 짐 덜었다…’각하 결정’최근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임신 중이던 기초의원을 상대로 갑질을 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이와 국가인권위원회가 진정 사건을 각하한 사실이 확인됐다. 인권위가 이 후보자의 당시 신분이 공직자가 아닌 민간인에 해당해 인권위법상 조사 대상이 아니라고 판단했다.
다 끝난 줄 알았던 이혜훈…‘십년감수’할 소식19일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에 대한 국회 인사청문회가 파행 수순을 밟은 가운데 후보자가 청문회장에 입장조차 하지 못한 채 외부에서 대기하는 사태가 벌어졌다. 여야가 향후 자료 제출 적절성을 기준으로 청문회 개최를 재논의하기로 하면서 이 후보자에 다시 기회가 주어졌다.
욕먹을 만큼 먹은 이혜훈…180도 달라진 상황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를 둘러싼 갑질·도덕성 논란이 확산하는 가운데, 진보 진영 원로인 유인태 전 국회 사무총장까지 공개적으로 사퇴를 권고하고 나서며 정치권 파장이 커지고 있다. 한때 긍정적으로 평가받던 이미지가 녹취 공개 이후 급격히 뒤집히면서 이 후보자의 거취를 둘러
이혜훈, 민심 나락…앞길 막막하다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에 대한 여론이 악화하면서 인사청문회를 앞둔 정치권의 부담이 커지고 있다. 최근 여론조사에서 ‘부적합하다’는 응답이 ‘적합하다’는 의견의 세 배를 넘는 것으로 나타났고 이는 여당 지지층 내에서도 뚜렷하게 확인됐다.
심각한 상황에 입 뗀 조국…‘청약 당첨’조국혁신당 조국 대표가 이혜훈 기획예산처 초대 장관 후보자의 아파트 청약 당첨 의혹에 대해 "심각한 문제"라며 공개 비판에 나섰다. 조 대표는 9일 방송 인터뷰에서 “이혜훈 후보자가 청약 당시 부양가족 수를 부풀린 것 아니냐는 의혹이 있다”라고 밝혔다.
‘갑질 논란’ 이혜훈, 한숨 돌렸다…’여야 극적 합의’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를 둘러싼 자질 논란이 거센 가운데 여야가 오는 19일 청문회 개최에 합의했다. 지명 직후부터 제기된 갑질, 부동산 투기 등 연이은 의혹으로 이 후보자에 대한 청문회 자체가 불투명하다는 관측도 있었지만 인사 검증 절차는 정상 진행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혜훈, 역대급 기록 세웠다…‘망신살’ 제대로 뻗치는 中이혜훈 초대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역대급 부적합’ 평가를 받았다. 한국갤럽 여론조사에서 장관으로 ‘부적합하다’라는 응답이 47%에 달해, ‘적합하다’라는 응답보다 약 3배 가까이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이는 역대 장관급 후보자 가운데 부적합도 3위에 해당하는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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