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계 위기 놓인 나경원…진짜 망했습니다정기국회 마지막 날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을 통한 합법적 의사진행 방해) 도중 국회법 위반 논란에 휘말린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결국 더불어민주당으로부터 공식 징계 요구를 받으며 정치권에 파장이 일고 있다. 민주당은 나 의원과 곽규택 의원이 본회의장에서 법 절차를 무시하고 의사
노래 부른 추미애 vs 발언권 빼앗긴 나경원…한 판 붙었다10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전날 벌어진 본회의장 필리버스터를 둘러싸고 여야가 정면충돌했다.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의 마이크 차단을 놓고 국회법 위반 논란이 일었고, 민주당 추미애 위원장은 과거 자신의 노래 발언을 두고 제기된 문제 제기에 정면 반박했다.
‘막말’ 국회의원 싹 고발…초강수 터졌다국민의힘이 19일 더불어민주당 부승찬·장경태 의원, 무소속 최혁진 의원을 국회 윤리특별위원회에 징계 요구했다. 지난 본회의 및 상임위에서 벌어진 이들의 막말성 발언이 사유다. 이날 국민의힘 곽규택 법률자문위원장과 서지영 홍보본부장은 국회 의안과에 징계안을 제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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