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기쁜 소식…”징계 정지”김종혁 전 국민의힘 최고위원에 대한 제명 처분이 법원 판단으로 효력이 정지됐다. 당 윤리위원회 징계에 제동이 걸리면서 당내 친한계 인사들에 대한 징계 흐름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해석이 나온다. 이에 국힘과 갈등을 빚어온 한동훈 전 대표에게는 기쁜 소식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배현진 살아났다…분위기 大반전국민의힘 배현진 의원이 당 윤리위원회의 징계 결정을 법원에서 뒤집으면서 정치적 국면이 급변하는 모습이다. 법원이 ‘당원권 정지 1년’ 징계 효력을 정지하라는 결정을 내리면서 배 의원은 당원권과 당직을 모두 회복하게 됐다.
[속보] 김종혁, 제명 확정…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제명 이후 친한계 인사들에 대한 당내 압박이 이어지는 가운데 김종혁 전 최고위원의 제명이 공식 확정됐다. 김 전 최고위원은 탈당 권유 징계 이후 정해진 시한 내 탈당계를 제출하지 않으면서 당헌·당규에 따른 제명 절차가 마무리됐다
장동혁, 살길 생겼다…구세주 등장국민의힘 임이자 의원이 당 지도부를 둘러싼 책임론과 관련해 장동혁 대표를 두둔하는 입장을 공개적으로 밝혔다. 임 의원은 한동훈 전 대표 제명을 둘러싸고 제기된 ‘뺄셈 정치’ 비판에 대해 동의하지 않는다고 선을 그었다.
“한동훈 구조대 온다”…정치권에서 제기된 주장 ‘일파만파’국민의힘 윤리위원회가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에 대한 징계안을 발표한 가운데 보수성향 정치 평론가 서정욱 변호사가 한 전 대표에게 법적 대응 자제를 조언하고 나섰다. 서 변호사는 강경 대응의 실익이 없음을 강조했다.
‘중징계’ 앞둔 한동훈…아군 다 잃을 위기국민의힘이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징계 절차에 본격 착수하며 당내 긴장이 고조되는 가운데 당권파 인사들이 당 게시판 사건(당게 사건)에 대한 중징계를 예고했다. 이에 더해 윤리위원회 구성을 마친 야당이 한 전 대표와 친한계 인사들에 대한 징계 가능성을 언급했다.
“당직 걸고” 한동훈, 연일 맞더니 회심의 한마디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당내 징계 움직임과 갈등이 거세지는 가운데 “당직을 걸고 당 권한을 이용해 당내 인사를 공격하는 건 처음 본다”라며 강하게 반발했다. 이는 당무감사위원회가 친한(친한동훈)계 인사에 대한 중징계를 권고한 상황에서 나온 발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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