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찬민·신상훈, KPGA 골프존 오픈 3R 공동 선두…나란히 통산 3승 도전[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정찬민과 신상훈이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골프존 오픈(총상금 10억원) 셋째 날 공동 선두로 나섰다. 정찬민은 19일 경북 구미시 골프존카운티 선산(파71)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2개를 묶어 1언더파 70타를 쳤다. 이로써 중간 합계 14언더파 199타를 기록한 정찬민은 전날 단독 선두에서 신상훈과
최찬, KPGA 골프존 오픈 1R 공동 선두…시즌 첫 3승 도전[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최찬이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골프존 오픈(총상금 10억 원) 첫날 공동 선두에 오르며 시즌 첫 3승을 향한 기대감을 높였다. 최찬은 17일 경북 구미시 골프존카운티 선산(파71)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9개와 보기 3개를 묶어 6언더파 65타를 쳤다. 최찬은 박준섭, 이규민, 정찬민과 함께 공동 1위에 올랐다.
[쇼츠인터뷰] '이틀간 9언더파' 이세희 롯데오픈 2R 인터뷰 "퍼트 좋아졌어요"[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이세희가 롯데오픈 둘째 날 경기에서 3타를 줄이며 공동 선두에 이름을 올린 가운데 대회 반환점을 돌면서 데뷔 첫 우승을 향한 희망의 행보를 이어갔습니다. 국내 개막전 이후 톱10 진입이 없는 이세희가 이번 대회에서 반전을 이룰 수 있을 지 주목됩니다.
'2연패 도전' 디섐보, LIV 골프 코리아 1R 공동 선두…송영한·문도엽 공동 11위[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브라이슨 디섐보(미국)가 리브(LIV) 골프 코리아(총상금 3000만 달러, 개인전 2000만 달러, 단체전 1000만 달러) 2연패를 향한 시동을 걸었다. 디섐보는 28일 부산 아시아드 컨트리클럽(파70)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2개를 묶어 5언더파 65타를 쳤다. 디섐보는 찰스 하웰 3세(미국), 스콧
이태훈, LIV 골프 싱가포르 1R 공동 선두…송영한 39위·안병훈 45위[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이태훈(캐나다)이 리브(LIV) 골프 싱가포르 대회 첫날 공동 선두에 올랐다. 이태훈은 12일(한국시각)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클럽(파71)에서 열린 LIV 골프 싱가포르(총상금 3000만 달러) 1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1개로 4언더파 67타를 쳤다. 이태훈은 브라이슨 디섐보(미국), 욘 람(스페인), 리 웨스트우드(잉글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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