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롤드 로저스 쿠팡 새 대표의 첫 메시지는 "정보보안 강화" : 김범석 의장과는 하버드대 동문이다해롤드 로저스 쿠팡 임시 대표가 부임 후 첫 번째 메시지를 통해 사태에 철저히 대응하고 신뢰를 회복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로저스 대표는 10일 오후 사내 메시지를 통해 “지금 우리의 우선순위는 명확하다”면서 “이번 사태를 철저히 대응하고 재발을 방지하기 위해 정보보안을 강화하며, 신뢰를 회복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이어 “조직을 안정시키고, 앞으로 나아가
현대차그룹 자율주행 선봉이었던 송창현, 화려한 등장만큼 화려한 사임?“현대자동차, 기아는 고객의 삶을 풍요롭게 하는 이동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회사다. 한국 모빌리티산업의 궁극적 경쟁력 확보와 지속성장의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송창현 전 현대차·기아 첨단차플랫폼(AVP)본부장 사장이 2021년 현대차그룹에 영입되면서 내걸었던 포부다.현대자동차그룹을 넘어 한국 모빌리티산업의 미래까지 챙기려던 송 전 사장은 아
한화 김승연 회장의 고급 외제차 차량을 긁은 말단 직원의 최후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을 둘러싼 ‘직원 배려’ 관련 미담이 일각에서 회자되고 있다. 공식적으로 확인된 기록은 없지만, 한화 내부 관계자들 사이에서 오래전부터 이야깃거리가 되어 온 사례가 있다는 것이다.
“방송 활동 중단” 백종원, 입장 번복…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가 각종 논란과 관련해 사과 후 방송 활동을 중단하겠다고 선언한 영상을 삭제했다. 24일 유튜브 채널 '백종원'에는 지난 5일 공개됐던 '방송 활동 중단' 영상이 돌연 사라졌다. 삭제된 영상 속 백종원은 "지금부터 저는 현재 촬영 중인 프로그램을 제외하고
[허프 장례식] 사실 허프가 죽은 게 아니라, 대한민국 대표 진보언론 한겨레의 사망이다"허프가 죽은 게 아니라, 한겨레가 죽은 것이다." 12일 서울 마포구 공덕동 한겨레 사옥 앞에서 열린 '허프 장례식' 기자회견에서 공통적으로 나온 목소리다. 허핑턴포스트코리아(이하 허프) 모회사인 한겨레는 지난 7일 허프를 온라인 경제매체 B사로 매각하는 안건을 이사회에서 통과시켰다. 허프 노조와의 교섭 도중 일방적으로 교섭 결렬을 통보한 뒤 기습적으로
백종원, 방송 복귀→점주들 태도 ‘180도’ 돌변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의 MBC 새 예능 ‘남극의 셰프’ 방송 출연을 두고 상반된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지난 1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사옥 앞에서는 연돈볼카츠가맹점주협의회, 전국가맹점주협의회(전가협), 참여연대 등이 모여 “MBC는 백종원 대표의 방송 편성을 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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