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판대329곳-홍보 (1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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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혈세 낭비”…법정行 위기 놓였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내세운 ‘다시, 강북 전성시대’ 홍보를 두고 과도한 예산 집행이라는 비판이 제기됐다. 한 달간 집행된 광고비만 7,700만 원에 달한다는 주장이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인 김형남 전 군인권센터 사무국장은 해당 홍보가 사실상 사전 선거운동에 해당한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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