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맙소사’ 토트넘 또 강등권 바로 위, 맨유는 유럽 대항전 복귀…슈퍼컴 예측 PL 순위 공개

스포티비뉴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트래픽뷰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  ⓒ더 선
▲ ⓒ더 선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슈퍼 컴퓨터가 올 시즌 프리미어리그 최종 순위를 예측했다.

영국 ‘더 선’은 25일(한국시간) “프리미어리그 슈퍼컴퓨터가 최종 순위를 예측했으며, 아스널은 최종 우승을 확정했고, 울버햄튼 원더러스는 최저 승점 기록을 경신했다”라며 예상 순위 및 승점을 공개했다.

1위는 아스널이 이름을 올렸다. 2003-2004시즌 무패 우승 이후 23년 만에 정상에 오를 것이라 예상했다. 그도 그럴 것이 아스널은 현재 1위를 달리고 있다. 17경기를 치러 12승 3무 2패(승점 39)를 기록 중. 다만 맨체스터 시티(승점 37)와 아스톤 빌라(승점 36)의 거센 추격을 받고 있는 만큼 마지막까지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다.

이와 반대로 울버햄튼은 최악의 기록을 쓸 것으로 예상했다. ‘더 선’이 공개한 예상 순위표에 따르면 울버햄튼은 2승 4무 32패(승점 10)로 리그 최하위에서 벗어나지 못할 것으로 전망했다. 매체는 “울버햄튼은 이번 시즌 아직 단 한 경기도 승리하지 못했다. 그들의 시즌 전망은 암울하기 짝이 없다”라고 지적했다. 

그동안 크리스마스 시즌까지 최저 승점을 기록했던 팀은 2020-2021시즌 셰필드 유나이티드다. 당시 셰필드도 승점 2점에 머물렀다. 다만 코로나19로 인해 14경기에서 승점 2점이었다. 울버햄튼 또한 총 17경기에서 승점 2점을 획득한 불명예를 얻었다. 또, 크리스마스 기간 최저 승점을 기록했던 팀은 해당 시즌 강등된 전례 또한 밟을 것으로 보인다.

손흥민이 떠난 토트넘 훗스퍼 역시 반등을 이루지 못할 것으로 예상했다. 현재 리그 순위 14위에 위치한 토트넘은 최종 순위 15위로 마감할 것으로 전망했다. 강등권과의 격차는 승점 10점 차이이지만, 투자한 돈에 비해 다시 한번 중하위권을 기록한다면 팬들의 반발을 살 것으로 보인다.

지난 시즌 토트넘과 함께 추락했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6위까지 순위 상승할 것으로 내다봤다. 루벤 아모림 감독 체제에서 반등의 신호탄을 쏜 맨유지만, 이번 1월을 얼마나 버티느냐에 따라 시즌 흥망을 좌우할 전망이다. 맨유는 이미 브라이언 음뵈모, 아마드 디알로, 누사이르 마즈라위 등이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차출로 팀을 떠났고, 브루노 페르난데스, 해리 매과이어, 마타이스 데 리흐트 등 주축 자원들이 부상으로 빠지면서 흔들리고 있다.

이외 ‘더 선’은 맨체스터 시티가 2위, 아스톤 빌라가 3위, 첼시가 4위, 리버풀이 5위에 이름을 올릴 것으로 예상했다.


author-img
스포티비뉴스
content@viewcash.co.kr

[스포츠] 랭킹 뉴스

  • 2008년생 강준이, 스케이트보드 남자 스트리트 金…한국 사상 첫 우승(종합)
  • '임성진 13점' 남자배구, 필리핀과 조별리그 첫 경기서 3-0 완승
  • 조규성, 부상으로 축구대표팀 소집해제…"회복 필요"
  • 김하성, 2년 만에 3루타 '쾅'…시즌 첫 멀티 득점까지 기록
  • [KBS 아시안게임] 12년만의 金 여자농구 한일전 '최고 19.3.%'
  • [오늘의 AG] 야구·女핸드볼, 한일전 결승서 설욕→우상혁 첫 金 도전

당신을 위한 인기글

  • 현재 일본의 야쿠자들을 사실상 끝장내버린 평범한 아이 엄마
    현재 일본의 야쿠자들을 사실상 끝장내버린 평범한 아이 엄마
  • 회계법인 임원과 불륜 의혹에 휩싸여 활동까지 접은 여배우 ‘파장’
    회계법인 임원과 불륜 의혹에 휩싸여 활동까지 접은 여배우 ‘파장’
  • 故 김주혁이 15년간 알고 지내다 손절한 절친이었던 유명 배우 정체
    故 김주혁이 15년간 알고 지내다 손절한 절친이었던 유명 배우 정체
  • 곧 40대 중반인데…갈수록 젊어지고 있는 한국 대표 꽃미남
    곧 40대 중반인데…갈수록 젊어지고 있는 한국 대표 꽃미남
  • 아이 다섯 낳고 각자 다른 남녀와 외도한 부부…방송에 출연해 ‘논란’
    아이 다섯 낳고 각자 다른 남녀와 외도한 부부…방송에 출연해 ‘논란’
  • 단돈 42만원으로 아프리카 축구팀 구단주가 된 한국인 대학생
    단돈 42만원으로 아프리카 축구팀 구단주가 된 한국인 대학생
  • ‘모친 사기’ 장윤정, 아버지에게 쌍욕 퍼부어..아버지 ‘오열’ 난리
    ‘모친 사기’ 장윤정, 아버지에게 쌍욕 퍼부어..아버지 ‘오열’ 난리
  • 50대 여교장과 20대 초임 남교사가 사귀다 임신·결혼…교육계 발칵
    50대 여교장과 20대 초임 남교사가 사귀다 임신·결혼…교육계 발칵

당신을 위한 인기글

  • 현재 일본의 야쿠자들을 사실상 끝장내버린 평범한 아이 엄마
    현재 일본의 야쿠자들을 사실상 끝장내버린 평범한 아이 엄마
  • 회계법인 임원과 불륜 의혹에 휩싸여 활동까지 접은 여배우 ‘파장’
    회계법인 임원과 불륜 의혹에 휩싸여 활동까지 접은 여배우 ‘파장’
  • 故 김주혁이 15년간 알고 지내다 손절한 절친이었던 유명 배우 정체
    故 김주혁이 15년간 알고 지내다 손절한 절친이었던 유명 배우 정체
  • 곧 40대 중반인데…갈수록 젊어지고 있는 한국 대표 꽃미남
    곧 40대 중반인데…갈수록 젊어지고 있는 한국 대표 꽃미남
  • 아이 다섯 낳고 각자 다른 남녀와 외도한 부부…방송에 출연해 ‘논란’
    아이 다섯 낳고 각자 다른 남녀와 외도한 부부…방송에 출연해 ‘논란’
  • 단돈 42만원으로 아프리카 축구팀 구단주가 된 한국인 대학생
    단돈 42만원으로 아프리카 축구팀 구단주가 된 한국인 대학생
  • ‘모친 사기’ 장윤정, 아버지에게 쌍욕 퍼부어..아버지 ‘오열’ 난리
    ‘모친 사기’ 장윤정, 아버지에게 쌍욕 퍼부어..아버지 ‘오열’ 난리
  • 50대 여교장과 20대 초임 남교사가 사귀다 임신·결혼…교육계 발칵
    50대 여교장과 20대 초임 남교사가 사귀다 임신·결혼…교육계 발칵

추천뉴스

  • 1
    “한국 육상에 이런 미인이?”일본 팬들 환호…김주하, 기록에 소신 발언까지 주목

    연예 

  • 2
    고성 골프장 방문과 함께 즐기는 강원도 여행 코스 BEST 5

    여행맛집 

  • 3
    김용만, 자택서 ‘사망’… 추모 여전

    연예 

  • 4
    "겹겹이 쌓인 악재" SK하이닉스 주가 크게 흔들릴 수 있다는데

    뉴스 

  • 5
    입시 4관왕에서 MBC SPORTS+의 얼굴로, 김희연 아나운서의 화려한 변신

    연예 

지금 뜨는 뉴스

  • 1
    상견례 안하고…해외나가 수중에서 잠수해 결혼식 올린 배우 부부

    연예 

  • 2
    "성과급 잔치할 때 아니다" 잘나가는 삼성전자에 섬뜩한 경고 나왔다

    뉴스 

  • 3
    "마지막 장면 보고 멘탈 나갔다…" 후유증 제대로 남긴 드라마 TOP5

    연예 

  • 4
    창녕 단풍 명소 추천 5곳, 가을 여행지 완벽 가이드

    여행맛집 

  • 5
    장흥 갈만한곳 추천 BEST 5 — 2026 가을 여행 가이드

    여행맛집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