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레노호 보자’ 축구대표팀 오픈 트레이닝 데이 신청 0.04초 만에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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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축구협회는 “어제(17일) 진행한 오픈 트레이닝 데이 일반회원 모집 결과, 접수 시작 0.04초 만에 마감됐다”고 18일 밝혔다.
모레노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오는 22일 오후 4시 충남 천안의 코리아풋볼파크에서 오픈 트레이닝을 진행한다. 이 자리는 모레노 감독이 팬들과 처음 만나는 자리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대한축구협회는 우선신청과 일반신청을 통해 선착순 200명에게 오픈 트레이닝 참석 기회를 제공한다.
이에 대한축구협회는 17일 오후 3시부터 일반회원 신청이 진행됐는데, 단 0.04초 만에 모집이 마감됐다. 모레노호에 대한 축구팬들의 높은 관심을 알 수 있는 모습이다.
오픈 트레이닝에 참가하는 팬들은 오후 2시부터 코리아풋볼파크 스타디움 정문 광장에 집결, 현장에서 신원 확인 및 반입금지 물품 검색 등을 진행한 이후 오픈 트레이닝을 즐길 수 있다.
한편 모레노호는 오는 24일 오후 8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에콰도르와 국내 A매치 4연전의 첫 경기를 치른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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