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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플러스골프 제공 |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시원한 바람과 함께 본격 골프 시즌이 돌아온 가운데, 플러스골프(대표 유연웅)가 VIP 초청 프로암대회를 개최한다.
플러스골프는 오는 20일부터 21일까지 1박 2일간 강원도 용평 모나파크의 버치힐 골프장과 용평 골프장에서 VIP 초청 프로암대회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VIP 초청 프로암대회에는 플러스골프 전속모델인 KLPGA 배재희 프로를 비롯한 20여 명의KLPGA·KPGA 프로들과 국내 기업인 140여 명이 참석한다.
또한 개그맨이자 아마추어 골퍼로 뛰어난 실력을 보유한 변기수가 사회를 맡으며, 골프 브랜드 PRGR에서 26년 신제품 RS DUO 드라이버를 비롯해 다양한 제품들을 후원한다.
한편 플러스골프는 수도권 지역을 중심으로 골프 멤버십 회원 유치 및 예약 서비스 등을 펼치고 있는 프리미엄 골프 멤버십 기업이다. 비즈니스 골프에 최적화되어 중소기업 CEO들로부터 인기를 얻고 잇다.
최근에는 KLPGA 배재희, 전지선 프로와 전속계약을 맺고 적극적 회원 유치에 나서고 있으며, 두 명의 프로와 함께 TV CF를 제작해 SBS골프 채널과 JTBC에 송출 중이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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