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투갈의 ‘pasteis de belem’이라는 가게
가게가 생기기 전 수도원의 수녀들이 처음으로
에그타르트를 만들었다가 너무 맛있어서
비법을 이 가게에 전수해줬고
그 뒤로 엄청난 유명세를 타게 됐다고 함.
가격은 1개에 1.05유로
1400원 정도로 싼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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