례.. 그게 바로 저예요
약 3년전.. 직장생활 첫 스타트를 하고
우연히 무접점키보드에 대해 알게 되어
첫 입문으로 사게 된 앱코 스카이문..
그리고 오늘..
3년뒤 같은걸로 재구매
(가격 떨어진거 맴찢 아마 재고정리인듯)
이정도로 처음 쓰고 너무 좋아 충격받아
다시 재구매까지 하게 된 무접점 키보드
(저 사이에 수많은 키보드가 거쳐 지나감
한무무, 콕무무, 독거미 등)
한성vs콕스vs앱코 무접점 3사 키보드 비교 타건 / 윤활 안한 순정이지만 보글보글해 / 자비 없는 실제 타건음 – YouTube
한성vs콕스vs앱코 3사 무접점 키보드 비교 | 보글보글 | 취향따라 골라보세요 – YouTube
유투브에서 내가 참고하여 구매까지 이어진 영상
사진과 같이 무접점의 종류는 정~말 다양함
나의 최애는 바로 앱코 스카이문
여시들의 최애 키보드는 뭐야?
- 신세경 브이로그 속 홈메이드 케이크들
- 조선시대에 딱 한 번만 있었던 사례
- KFC, 23종 메뉴 평균 200~300원 가격인상(오늘부터)
- 나폴리맛피자 근황
- 냥이 앞에서 똥먹는 척 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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