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식객 허영만과 개그우먼 김민경이 함께한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 특별한 미식 여행이 펼쳐졌다.
11일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퀘벡시티의 대표 먹거리를 찾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현지에서 유명한 토끼 요리 전문 레스토랑에 방문한 김민경은 처음으로 토끼 고기를 시식하게 됐다.


김민경은 토끼 가슴살을 다진 요리를 맛본 후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며 “오 맛있는데요 선생님”이라고 말했고, 참치와 비슷한 외형에 흥미를 보였다.
이어진 토끼고기 크로켓에서도 김민경은 다진 토끼 고기 특유의 풍미에 감탄하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현장에는 토끼 요리를 즐기기 위해 모인 단골손님들로 붐볐으며, 한 단골은 “토끼는 너무 귀엽다. 그래서 직접 요리는 안 하고 식당에서만 먹는다”고 밝혀 허영만과 김민경을 웃음 짓게 했다.
한편,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은 허영만이 진정한 맛의 의미를 찾아 소박한 밥상을 여행하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일요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

사진=TV조선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