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지니트웨니’로 성숙미 폭발…한유진, “스무 살의 설렘”…제로베이스원, 남다른 팀워크도
Google 검색에서 트래픽뷰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한유진이 2026년 성인이 된 해를 맞아 ‘유지니트웨니’ 프로젝트를 본격적으로 시작하며 전 세계 팬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번 프로젝트에서는 소년의 맑은 이미지와 한층 깊어진 성숙함을 동시에 보여주는 모습을 통해 ‘쿨 앤 프리티’의 매력을 드러냈다. 기념의 의미를 넘어서 화보, 퍼포먼스 영상, 직접 참여한 굿즈 제작 등 다양한 콘텐츠가 한유진의 역량을 한눈에 확인할 기회가 됐다.
특히 퍼포먼스 면에서도 시선을 사로잡았다. Mnet ‘보이즈 플래닛’ 출연 당시 주목받았던 ‘Over Me’를 솔로 커버 영상으로 새롭게 공개하며, 한유진만의 몽환적인 감성과 한층 성숙한 춤선으로 성장한 무대를 완성했다.

팬들을 향한 감사와 열정 역시 두드러졌다. 스무 살을 기념한 MD도 직접 기획해 진심을 전했으며, tvN 20주년 스페셜 ID 영상에서 “저에게 트웬티(20)란 설렘”이라는 소감을 밝히며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달했다.
또한 제로베이스원 멤버들은 ‘우리 막내’라는 문구가 적힌 단체 티셔츠를 맞춰 입고 기념사진을 촬영하며, 그룹의 단단한 유대감을 드러냈다. 멤버들의 응원이 더해진 축하로 훈훈함이 더해졌다.
새로운 출발점에 선 한유진이 ‘유지니트웨니’ 프로젝트를 계기로 앞으로 어떤 활동으로 남다른 매력을 보여줄지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사진=웨이크원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