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소민, 최다니엘과 놀이공원 방문
함께 범퍼카에 타기도
9일 화요일 저녁 8시 30분 방송

‘위대한 가이드2.5-대다난 가이드’ 전소민이 절친 최다니엘에게서 섹시함을 느낀다. 12월 9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위대한 가이드2.5 – 대다난 가이드’ 7회에서는 메콩강 놀이공원에 방문한 ‘라둥이들’ 김대호, 최다니엘, 전소민, 박지민의 잊지 못할 밤이 펼쳐진다. 강한 자들만 살아남을 수 있는 메콩강 놀이공원에서 발산되는 이들의 새로운 매력이 시청자들도 사로잡을 예정이다.

이날 ‘다가이드’ 최다니엘은 메콩강 놀이공원으로 라둥이들을 안내한다. 줄도, 순서도 없는 ‘먼저 타면 임자’ 시스템에 모두가 당황한 가운데, 이들은 처음으로 범퍼카 탑승에 도전한다. 이때 최다니엘과 함께 범퍼카를 탄 전소민은 그의 운전 실력에 반해 “그때 좀 섹시했잖아”라고 말해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만든다.
반면 박지민은 테토녀 매력을 보여준다. 아수라장 속에서도 재빠르게 범퍼카를 선점해 혼자 남은 김대호까지 챙기는 야무진 면모를 보인 박지민은, F1을 좋아하는 레이싱 덕후답게 폭주 모드를 시전한다. 폭풍 드리프트와 추격전을 펼치는 박지민의 질주에 원조 ‘돌EYE’ 김대호도 질겁했다는 후문이다.
하지만 진짜 재난은 안전바 없는 바이킹에서 찾아온다. 직원이 손으로 밀어 올리는 소형 바이킹을 가볍게 보던 라둥이들은, 점점 각도가 올라가 수직에 가까워지자 순식간에 공포에 휩싸인다. 엉덩이가 떠오를 정도로 위험한 기울기에 김대호는 “이러다 다 죽어!”라고 절규하고, 반대로 박지민만 홀로 ‘푸쳐핸섭’을 외치며 광기 어린 텐션을 뽐낸다.

과연 강한자들만 살아남을 수 있는 메콩강 놀이공원에서 ‘라둥이들’은 무사히 밤을 마무리할 수 있을까. 이를 확인할 수 있는 MBC에브리원 ‘위대한 가이드2.5 – 대다난 가이드’는 오는 12월 9일 화요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된다.
한편, 1986년생 전소민은 2004년 MBC 시트콤 ‘미라클’로 데뷔했다. 이후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 공주’로 열연하며 대중들에게 얼굴을 제대로 알리기 시작했다. 하지만 그 무엇보다 전소민을 대중적으로 띄운 건 SBS 장수 예능 프로그램인 ‘런닝맨’이다. 여배우 중 가히 독보적인 예능감으로 전소민은 2017년부터 고정 출연의 기회를 얻게 되며 tvN 예능 ‘식스센스’까지 고정 출연하게 된다. 2023년 하차 직전까지 뛰어난 예능감으로 해외 팬들까지 대거 유입되었다. 최근에는 최다니엘과 함께 출연한 드라마 ‘오늘도 지송합니다’에서 열연하며 배우로서의 필모를 다시 쌓아가고 있다. 두 사람은 드라마 방영 이후 열애설이 터졌지만, 친한 사이일 뿐이라며 열애설을 일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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