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경찰 출근길 제지’…라미란·박민영·주종혁, ‘퍼펙트 글로우’서 당황한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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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27일 밤 방송되는 tvN 예능 ‘퍼펙트 글로우’ 4회에서는 한국 최고의 헤어·메이크업 전문가 그룹 ‘단장즈’가 뉴욕 맨해튼 현지 뷰티숍 ‘단장’에서 영업 4일 차에 돌입하는 상황이 그려진다.
이번 회차에서 라미란, 박민영, 주종혁, 차홍, 레오제이, 포니가 아침부터 평소와는 달리 인파로 북적이는 뉴욕 거리를 지나 ‘단장’으로 출근한다. 하지만 매장 앞에서 바리케이드로 출입이 통제되고 있던 현지 경찰에게 길이 막히며 예기치 못한 해프닝이 발생한다.
출입을 제한한 원인은 뉴욕의 대규모 행사 중 하나인 ‘도미니칸 데이 퍼레이드’ 때문으로 드러났으며, 신분을 확인한 후에야 현장 경찰의 허락을 받고 간신히 뷰티숍에 도착했다. 이어 주종혁이 “살짝 무서웠어”라며 당시 긴장했던 분위기를 전해 웃음을 자아낸 가운데, 돌발 상황이 영업 전반에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전해져 궁금증이 더해진다.


한편, ‘단장’에는 특별한 손님인 브룩이 두 딸과 친구까지 데리고 등장했다. 낮에는 배관공, 밤에는 용접을 하는 브룩은 화려한 모습과는 반대로 ‘거친 작업과 반대인 스타일’을 원한다며 상담실장 박민영에게 스타일 변신을 요청했다.
브룩은 박민영을 보자마자 “오 마이 갓! 너무 예뻐요. 마치 AI 같아요”라며 감탄했고, 본인만의 뷰티 팁을 전해주는 박민영을 향해 “당신이 뭘 하든 나도 하고 싶다”며 뜨거운 팬심을 드러냈다. 이와 함께 ‘단장즈’가 브룩을 완전히 새로운 모습으로 바꿀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퍼펙트 글로우’ 4회는 27일 오후 10시 40분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tvN ‘퍼펙트 글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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