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극장판 주술회전: 시부야사변 X 사멸회유’가 12월 3일 전국 IMAX 특별관 개봉을 확정하며 관객들의 기대를 한층 높이고 있다.
이번 상영에서는 현대 최강 주술사 고죠 사토루 봉인을 둘러싼 ‘시부야사변’과 카모 노리토시가 촉발한 데스 게임 ‘사멸회유’의 드라마가 대형 스크린을 통해 펼쳐질 예정이다.
IMAX만의 선명한 고화질 화면과 압도적인 스케일, 그리고 현실감을 극대화한 사운드가 어우러지며 관객들은 기존 대비 색다른 경험을 맛볼 수 있을 전망이다.


공개된 IMAX 포스터에는 이타도리 유지가 결의를 담은 표정으로 손을 뻗는 모습이 담기면서, 화면 가득 장대한 분위기가 강조됐다.
특히 5.1ch 서라운드로 재구성된 ‘시부야사변’ 특별 편집판과, 극장에서 처음 공개되는 3기 ‘사멸회유 전편’ 1·2화도 IMAX만의 고해상도 화질과 입체적 음향으로 즐길 수 있게 된다.
12월 3일부터 예비 관객들은 전국 IMAX 특별관 및 일반 극장에서 ‘극장판 주술회전: 시부야사변 X 사멸회유’를 관람할 수 있다.

사진=대원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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