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아이브 멤버 가을이 청순함과 몽환미를 동시에 뽐낸 사진으로 화제를 모았다.
가을은 26일 개인 SNS를 통해 여러 장의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긴 머리를 땋은 채 침대 위에 누운 가을은 새틴 소재의 침구와 빈티지한 화장대 앞에서 로맨틱한 느낌을 연출했다.
크림색 레이스 원피스를 착용한 가을은 인형 같은 특징과 고요한 표정을 선보였으며, 자연광의 부드러운 색감과 섬세한 연출이 눈길을 모았다.
한편, 아이브의 세 번째 싱글 타이틀곡 ‘애프터 라이크(After LIKE)’는 빌보드 재팬 스트리밍에서 누적 2억 회를 달성했다. 이로써 ‘일레븐(ELEVEN)’, ‘러브 다이브(LOVE DIVE)’에 이어 세 곡이 모두 2억 스트리밍을 돌파하는 기록을 세웠다.

사진=가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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