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조정석이 SBS 예능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 비서진’을 통해 전국 투어 콘서트 준비 과정을 처음으로 공개한다.
11월 21일 방송될 ‘비서진’에는 배우 조정석이 일곱 번째 ‘my 스타’로 직접 출연해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지창욱과 도경수 편에서 이서진이 유튜버 ‘조점석’에게 매니저 제안을 건네는 장면이 실제 조정석 섭외로 이어졌으며, 이 과정이 화제가 됐다.
조정석은 영화 ‘엑시트’, ‘파일럿’ 그리고 ‘좀비딸’ 등에서 연이어 흥행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또한 다양한 뮤지컬과 OST 작업을 통해 가수로도 실력을 인정받았으며, 이번에는 전국 투어 콘서트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비서진’의 카메라가 조정석의 콘서트 합주실에 동행해 생생한 연습 현장을 촬영했다.
특히 멜론 차트에서 20회 1위, 연간 차트 3위에 오른 ‘슬기로운 의사생활’의 OST ‘아로하’는 물론, 공연에서 선보일 곡들의 라이브 무대가 이서진 김광규 두 사람의 감성을 자극했다는 후문이다.
조정석의 전국 투어 준비 과정과 색다른 무대를 예고한 ‘비서진’은 21일 오후 11시 10분 첫 공개된다.
사진=SBS ‘비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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