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성 심근경색’ 김수용, 일주일 만에 퇴원…“당분간 의사 권고 따라 회복 집중”
Google 검색에서 트래픽뷰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김수용이 20일 병원에서 퇴원해 휴식에 들어간다.
미디어랩시소 관계자는 20일, 김수용이 이날 퇴원을 하며 건강이 회복될 때까지 휴식하며 치료에 전념하겠다고 밝혔다.

김수용은 13일 경기 가평군에서 유튜브 콘텐트 촬영 도중 갑자기 쓰러져 구급대의 심폐소생술을 받고 구리 한양대병원 응급실로 옮겨졌다. 당시 의식이 없는 심각한 상태였으나, 이후 의식과 호흡을 되찾으며 중환자실로 옮겨져 집중적인 치료를 받았다.
그는 급성 심근경색 증상을 진단받은 뒤 혈관 확장술 치료를 받았다. 급성 심근경색증은 심장 혈관이 갑자기 막혀 심장에 산소 공급이 차단돼 발생하는 중증 응급질환이다.
이와 관련해 미디어랩시소는 16일 공식입장문을 내고 “김수용이 유튜브 촬영 중 의식을 잃었고, 응급실로 긴급 이송됐다. 현재는 완전히 의식을 회복해 안정을 취하며 치료를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소속사는 또 김수용의 빠른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사진=MHN,미디어랩시소SNS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