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명 13색 솔로곡 이야기’…세븐틴, “데뷔 10년의 속마음”…비하인드 첫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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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세븐틴의 다큐멘터리 시리즈 ‘세븐틴: 아워 챕터’가 정규 5집 솔로곡 제작 과정을 담은 비하인드 스토리로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 작품은 데뷔 10주년을 맞은 세븐틴이 자신들의 길을 되돌아보고, 개인의 답을 찾아가는 과정을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로 엮어 선보인다.
오는 21일에는 세 번째 이야기가 공개되며, 그에 앞서 공개된 에피소드 포스터가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최근 공개된 회차에서 보여준 진솔한 고민과 음악에 대한 고집은 세븐틴이 그간 보여 준 밝고 유쾌한 모습과는 또 다른 매력을 선사하며 뜨거운 응답을 이끌어냈다.


이번 3회에서는 올해 상반기 K-팝 앨범 판매량 1위에 오른 정규 5집 ‘HAPPY BURSTDAY’의 탄생 과정과 5만 8천명의 팬이 모인 ‘2025 SVT 9TH FAN MEETING
무엇보다 데뷔 10년을 맞은 세븐틴 멤버들이 각자의 솔로곡에 자신만의 색을 담기 위해 치열하게 고민하며 녹음에 몰두하는 광경이 그려질 예정이다.
공개된 포스터는 퍼즐 조각처럼 멤버 개개인의 작업 현장을 자연스럽게 연결해, 다양한 순간들이 하나의 이야기로 연결되는 인상을 남겼다.
녹음에 집중하는 멤버들의 눈빛과 진지한 표정이 예고편 속에서 느껴져, 이번 에피소드가 보여줄 진정성과 몰입도에 대한 기대를 키우고 있다.
한편, ‘세븐틴: 아워 챕터’는 오로지 디즈니+를 통해서만 매주 금요일 한 편씩, 총 네 개의 에피소드로 순차 공개된다.

사진=MHN,하이브,플레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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