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유주가 더욱 성숙해진 일상 모습을 전하며 팬들의 이목을 모으고 있다.
유주는 최근 개인 SNS에 고층에 위치한 수영장에서 촬영한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유주는 루즈핏의 셔츠와 수영복을 함께 스타일링했고, 자연스러운 분위기와 함께 휴식을 만끽하는 모습을 연출했다. 도심 전망이 펼쳐지는 창밖 풍경과 어우러진 유주의 감각적인 포즈도 인상적이다.


특히 뒷모습만 드러난 컷에서도 독특한 매력을 드러냈으며, 보는 이들에게는 한층 여유로워진 일상의 모습이 전해졌다.
소속사 변경 이후로 새 앨범 작업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온 유주는 지난 8월 세 번째 미니앨범 ‘In Bloom(인 블룸)’을 발표하며 음악적 역량을 입증했다. 또한 오는 12월 6일에는 슈피겐홀에서 팬미팅을 개최할 계획이다.
유주는 앳에어리어 합류 이후에도 팬들과의 소통을 지속하면서 음악 외적인 시간도 함께 공개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유주 SNS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