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있지 예지가 라푼젤을 연상케 하는 긴 머리 스타일로 이목을 끌었다.
예지는 18일 본인의 SNS에 “Work work work”라는 코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예지는 바닥을 스칠 정도로 길게 연출된 헤어스타일과 블랙 원숄더 미니드레스, 사이하이 부츠를 매치해 강한 인상을 전했다.


거리의 스모그와 그래피티가 어우러진 배경이 어둡고 세련된 분위기를 더했고, 의자에 앉아 땋은 머리를 등받이에 올리는 등 포즈마다 색다른 매력을 보였다.
카메라를 향해 브이 포즈를 선보인 모습도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예지가 속한 있지는 10일 미니 11집 ‘TUNNEL VISION’을 공식 발매했으며, 2026년 2월 13일부터 15일까지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스타트를 끊으며 세 번째 월드투어에 나설 예정이다.

사진=예지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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