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아이브의 장원영이 특유의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장원영은 18일 “원영이가 없써요”라는 메시지와 함께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서 장원영은 하얀색 미니원피스와 긴 머리카락으로 청초한 분위기를 강조했으며, 손에는 과자를 가득 들고 앙증맞은 표정을 짓고 있다.


롯데웰푸드는 과자 ‘칸쵸’ 표면에 이름을 넣는 참여형 이벤트를 진행했다.
장원영은 직접 ‘칸쵸’를 확인했으나 자신의 이름이 적힌 칸쵸를 찾지 못한 듯 아쉬운 표정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장원영은 오는 12월 6일 가오슝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10주년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2025’에서 이준호와 함께 MC로 나설 예정이다.

사진=장원영 SNS
- ‘8살 차이 사랑?’…윤채경·이용대 열애설 등장에 “사생활 확인 어려워”
- ‘나는 솔로’ 29기 연하남 도전…“누나 앞에서 본투비 매력 폭발” 제작진 또 긴급 공지
- ‘악성 게시글, 단호하게 대응한다’…츄·아린 소속사 “선처없이 강력 법적 조치”
- ‘142표로 압도적 1위’…홍승민 감동 무대에 윤상 “파워 발라더 변신 기대”
- ‘63년 만에 직접 털어놓은 진실’…김동건 “재벌가 사위 루머에 방송국서 쫓겨날 뻔” 속사정 공개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