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영♥곽정욱, 가족사진 공개
“벌써 200일이 다가오는 중”
세 가족의 따뜻한 분위기 담겨

배우 박세영, 곽정욱 부부가 아이와 함께한 가족 사진을 공유하며 근황을 전했다.
박세영은 지난 17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다른 아가들은 쑥쑥 큰다는데 우리 구별이도 벌써 100일이 지나고 200일이 다가오는 중”이라는 글과 함께 가족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첫 가족사진이자 백일 사진 남기고 왔다. 200일, 돌까지 예쁘게 잘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세 가족의 따뜻한 분위기가 고스란히 담겨 눈길을 끌었다.
특히 딸을 품에 안은 곽정욱은 환한 미소를 보이며 첫 아이를 향한 애정을 자연스럽게 드러냈다.
해당 사진을 본 팬들은 “너무 귀엽다”, “행복한 미소다”, “아빠를 닮았네”, “근황 자주 올려주세요” 등 여러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세영과 곽정욱은 KBS2 드라마 ‘학교 2013‘에서 만나 인연을 쌓았다.

당시 박세영은 학업과 태도 모두 완벽한 우등생 송하경 역을 맡았고, 곽정욱은 문제를 일으키는 일진 오정호 역할로 대비되는 캐릭터를 그렸다.
촬영 후에는 자연스럽게 가까워져 좋은 관계로 발전했고, 지난 2022년 결혼식을 올렸다.
박세영은 지난 5월 첫 아이를 출산하며 2세 소식을 전한 바 있다.

현재 박세영과 곽정욱은 개인 채널을 통해 근황을 전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1988년생인 박세영은 지난 2011년 SBS 드라마 ‘내일이 오면’을 통해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지성이면 감천’, ‘기분 좋은 날’, ‘내 딸, 금사원’, ‘뷰티풀 마인드’, ‘돈꽃’ 등 여러 작품에 출연하며 활약했다.
1990년생인 곽정욱은 지난 1996년 KBS 2TV 미니시리즈 ‘컬러 그린’으로 데뷔한 후 드라마 ‘영웅신화’, ‘칼과 꽃’, ‘드라마 스페셜 – 칠흑’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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