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18일 한소희가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하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선보였다.
공개된 이미지에서 한소희는 블랙 새틴 나시에 레드 립을 매치했으며, 브이 포즈와 은은한 미소만으로도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아이보리 코르셋 드레스를 입고 등을 드러낸 채 우아한 실루엣을 자랑했고, 특유의 몽환적인 눈빛으로 남다른 분위기를 연출했다.
최근 한소희는 전종서와 함께 주연으로 참여한 영화 ‘프로젝트 Y’로 해외 영화제에서 이름을 알렸다. 이 작품은 2일 영국 런던에서 개최된 아시아영화제(LEAFF)의 경쟁 부문에서 최우수작품상을 차지했으며,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열린 ‘코리안 시네마 투데이–스페셜 프리미어’ 섹션에서도 모든 좌석이 매진되는 기록을 남겼다.
사진=한소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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