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문가영이 평범한 일상에서도 청순한 매력을 대중에게 드러냈다.
11월 17일, 문가영은 자신의 SNS에 안경 이모티콘과 함께 일상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서 문가영은 메이크업을 거의 하지 않은 자연스러운 피부와 데님 재킷, 화이트 니트를 레이어드한 스타일로 계절감을 살린 데일리룩을 연출했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블랙 뿔테 안경을 착용해 색다른 이미지를 선보였다. 스트레이트로 연출한 단정한 헤어스타일과 청재킷이 어우러지며 절제된 패션 감각이 돋보였다.
문가영은 구교환과 함께한 로맨스 영화 ‘만약에 우리’로 관객과 만날 예정이다. 김도영 감독이 연출한 이 작품은 10년 만에 다시 만난 두 주인공의 현실적인 사랑 이야기를 담고 있으며, 12월 31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사진=문가영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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