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아이들 미연이 조각상 같은 옆모습으로 온라인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11월 17일, 미연은 자신의 SNS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별도의 문구 없이 올린 이번 사진에서 미연은 브라운 톤의 코르셋 톱과 러플 숄더로 보헤미안 분위기를 완성했다.
히피펌 스타일에 가까운 웨이브 헤어와 실버 액세서리가 더해지면서 전체적으로 독특한 스타일이 연출됐다. 카메라 가까이 잡힌 클로즈업에서는 또렷한 콧대가 돋보였으며,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외국인 같은 비주얼’이라는 반응도 이어졌다.


살짝 기댄 자세와 윙크한 포즈, 그리고 부드러운 턱선까지 드러난 컷은 미연의 사랑스러운 매력을 한층 부각시켰다.
또한 코르셋의 레이스업 디자인을 활용해 허리를 날씬하게 강조하고, 오프숄더 실루엣으로 우아한 ‘공주 분위기’를 연출한 점도 눈길을 끌었다.
한편, 미연은 지난 3일 두 번째 솔로 미니앨범 ‘MY, Lover’로 3년 6개월 만에 솔로 활동을 재개했다. 해당 앨범에는 타이틀곡 ‘Say My Name’과 자작곡 ‘F.F.L.Y’, ‘You And No One Else’ 등이 포함됐다.

사진=미연 SNS
- ‘요리는 처음이야’…박진영, 무인도서 충격 고백 “이런 행복은 처음”
- ‘직각 어깨 라인’ 완성…올데이프로젝트 영서, 흑백 야경샷에 “치명적 실루엣”
- ‘플뿌’로 또 정상 찍었다…플레이브, “케이타운포유 1위 달성” 글로벌 존재감 입증
- ‘심은우 복귀’…“기본으로 돌아간다” 연극·독립영화 동시 시동
- ‘대법원까지 가나’…오영수 강제추행 사건 2심 무죄에도 검찰 “법리 오해 불복”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