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17일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면서 본격적인 겨울 추위가 시작돼 보온용 패션 아이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상황이다.
특히 머플러는 보온은 물론 감각적인 스타일을 더하는 소품으로 각광받고 있으며, 다수의 셀럽들이 이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겨울 패션 연출이 눈길을 끈다.
슬기는 서로 다른 머플러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체코 도시의 전경을 배경으로 레드와 하늘색이 조화된 머플러에 스트라이프 팬츠, 네이비 자켓을 매치해 발랄하면서도 감성적 무드를 선보였다. 이어 브라운 코듀로이 재킷에 네이비 머플러를 더해 차분함을 연출하고, 헌팅캡·스트라이프 팬츠·블랙 숄더백으로 빈티지하고 도시적인 분위기를 완성했다.


수지는 유럽 거리에서의 따스한 스타일이 돋보였다. 블랙 롱코트 위에 푸른 머플러를 두르고 아이보리 스커트와 블랙 워커를 착용해 포근하면서도 세련된 겨울 룩을 선보였으며, 다른 사진에서는 체크 패턴의 베이지 머플러를 얼굴에 감싼 듯 스타일링해 로맨틱한 무드와 함께 자연스럽고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강조했다.
카리나는 실용성과 발랄함을 결합한 머플러 코디를 제안했다. 블루 머플러에 블랙 더플코트, 베이지 부츠를 활용해 안정감을 더하고, 안경과 단정히 묶은 머리로 귀여운 이미지를 연출했다. 또한 하늘색 머플러와 블랙 가죽 재킷, 아이보리 스커트의 조합으로 포근하면서 도시적인 감성을 더해 강렬한 햇살과 함께하는 머플러의 텍스처가 인상적이었다.
겨울철 보온과 멋을 모두 챙기고 싶다면, 다양한 컬러와 따뜻한 소재의 머플러 선택이 해답이 될 수 있다. 셀럽들의 머플러 스타일링처럼 단조로운 겨울 패션에 생기를 불어 넣는 감각적인 연출이 주목받고 있다.

사진=슬기, 수지, 카리나 SNS
- ‘뉴진스 멤버 전원 복귀 선언’…어도어 “형사 고소 예고·딥페이크 엄정 대응”
- ‘서독제 25년 연속’…권해효, 개막식 1인 사회자로 특별한 의미 전해
- 아이들(i-dle) 민니, 파격 란제리룩 ‘美친! 어디까지 보여주는 거야?’
- ‘고양이 포즈로 시선집중’…에스파 닝닝, 오토바이 헬멧 쓰고 파격 콘셉트 변신
- ‘얼굴 천재 형제’라며 화제…차은우·이동휘, 외모와 AI 강연에 네티즌 반응 폭발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