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에스파의 닝닝이 최근 SNS를 통해 오토바이 헬멧을 착용한 이색 패션을 선보이면서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지난 16일 닝닝은 자신의 SNS 계정에 ‘Pinterest’라는 코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이미지를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닝닝은 길가에 앉아 오토바이 헬멧을 착용했으며, 고양이와 함께 장난기 넘치는 포즈를 취해 특별한 매력을 드러냈다.
또한 레오파드 패턴의 톱을 레이어드한 룩에서는 Y2K 감성을 한껏 끌어올렸고, 차 보닛 위에 가부좌를 튼 모습을 연출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컬러풀한 변신도 눈길을 끈다. 금발에 후드를 조합한 스타일링은 물론, 글리터로 포인트를 더한 아이메이크업이 새로운 콘셉트를 강조했다. 근접 사진에서는 닝닝의 맑고 빛나는 피부와 뚜렷한 속눈썹이 부각되며, 청량한 블루 톤 조명이 몽환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짧은 헤어와 긴 머리를 오가는 다채로운 헤어스타일링은 닝닝 특유의 콘셉트 소화력을 돋보이게 했다.
이와 함께, 닝닝은 하퍼스 바자 코리아 11월호에서 구찌와의 커버 화보를 장식했다. 화보 인터뷰를 통해 투어와 콘셉트 변화에 대한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17일에는 최근 콘서트에서 선보인 멤버별 솔로곡을 담은 스페셜 디지털 싱글 앨범 ‘SYNK : aeXIS LINE’이 발매될 예정이다.

사진=닝닝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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