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엑소(EXO) 백현이 선보일 앙코르 공연이 시작 전부터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백현의 소속사 INB100은 2026년 1월 2일부터 4일까지 사흘간 서울 KSPO돔에서 펼쳐질 앙코르 콘서트 ‘Reverie dot(레버리 닷)’ 3회차 전석이 모두 매진됐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서울 앙코르 공연은 2025년 백현이 남미, 미국, 유럽, 오세아니아, 아시아 등 전 세계 28개 도시에서 성공적으로 펼친 월드투어 ‘2025 BAEKHYUN WORLD TOUR ‘Reverie’’의 피날레 무대다.


본 투어는 팬들에게 꿈 같은 시간을 선사하며 각 도시마다 뜨거운 현지 언론과 팬들의 호응을 이끌어 냈다. 이어지는 앙코르 무대까지 매진 행렬을 이어가며 백현의 글로벌 티켓 파워가 다시 한번 확인됐다.
백현은 이번 서울 앙코르 콘서트에서 그간 월드 투어로 쌓은 무대 경험과 더욱 깊어진 음악적 역량을 더해, 한층 높은 몰입감과 완성도 있는 공연으로 현장 팬들과 특별한 추억을 나눌 예정이다.
이후 백현은 앙코르 공연의 열기를 미국으로 이어간다. 2026년 1월 17일 라스베이거스 ‘Dolby Live at Park MGM’에서 ‘BAEKHYUN LIVE ‘Reverie’ in Las Vegas’를 개최할 계획이다.
사진=MHN, INB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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