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이다혜가 남다른 허리 라인을 강조한 거울 셀카로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11월 14일 이다혜는 자신의 SNS를 통해 “오늘은 금요일”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이미지에서는 오렌지색 야구 유니폼 상의를 묶어 크롭 스타일로 연출하고, 데님 팬츠를 입고 발랄한 스포티 무드를 드러냈다.
거울에 비친 이다혜의 또렷한 허리라인도 돋보였으며, 톡톡 튀는 치어리더 특유의 밝은 분위기를 자아냈다.


팔근육을 자랑하는 포즈와 함께 장난기 가득한 매력도 전했다. 경기장 대기실로 추정되는 공간에서 찍은 사진에서는 특유의 사랑스러운 표정과 활기찬 에너지가 시선을 모았다.
이다혜는 2019년 KBO 리그 기아타이거즈 치어리더로 데뷔했다. 이후 대만 프로야구 라쿠텐 몽키스와 웨이취안 드래곤스 소속으로도 응원 무대를 꾸미면서, 한국과 대만을 넘나드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많은 팬들은 이다혜의 다채로운 매력과 긍정적인 에너지에 큰 응원을 보내고 있다.

사진=이다혜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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