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리나 닮은꼴’ 치어리더 하지원…티셔츠에 얼굴 가득 “악마는 하지원을 입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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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치어리더 하지원이 새로운 스타일과 개성 있는 포즈로 온라인상에서 주목받고 있다.
하지원은 13일 자신의 SNS를 통해 “악마는 하지원을 입는다”라는 메시지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하지원은 자신의 얼굴이 프린트된 티셔츠를 입고 다양한 포즈를 소화하며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짧은 단발머리와 잔머리가 돋보이는 스타일링은 동안 이미지를 한층 부각시켰다.


여러 포즈를 통해 장난스럽고 귀여운 표정이 드러났으며, 강한 조명 아래서도 또렷한 외모를 자랑했다.
거울을 활용한 셀카와 침대 위에서 촬영한 사진 등 다양한 컷이 공개됐으며, 하지원의 큐트하면서도 코믹한 매력에 팬들의 반응이 이어졌다.
한편, 하지원은 한화 이글스 치어리더로 활동을 지속하고 있고, 2025시즌부터 대만 라쿠텐 몽키스 치어리더로도 발탁돼 국내외 무대에서 활약할 예정이다.

사진=하지원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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