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J 요정으로 완벽 변신’…장원영, 후드 티 벗자 드러난 반전 크롭 나시 비주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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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아이브 장원영이 DJ로 변신한 모습을 통해 한층 새로운 매력을 드러냈다.
11일 장원영은 자신의 소셜미디어 계정에 근황이 담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미지에는 화이트 컬러 민소매 탑에 블랙 숏팬츠, 오버핏 후디를 매치한 스타일링이 담겼으며 세련되면서도 심플한 분위기가 돋보였다.


또한 DJ 장비 앞에서 윙크하거나 마이크를 들고 다양한 포즈를 취하는 모습으로, 유니크하고 경쾌한 매력을 동시에 선보였다.
짧은 상하의와 넉넉한 후드티를 조합해 통통 튀는 느낌과 함께 세련된 섹시함도 놓치지 않았다.
한편 아이브는 10월 31일부터 11월 2일까지 서울 송파구 KSPO DOME에서 두 번째 월드 투어 ‘쇼 왓 아이 엠(SHOW WHAT I AM)’의 서울 공연을 성황리에 시작했다.

사진=장원영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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