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영, 180도 달라졌다
얼굴선이 더욱 또렷해져
“#다이어트중”

최근 10kg를 증량했다고 밝힌 가수 서인영이 다이어트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서인영은 지난 3일 자신의 SNS에 한 스튜디오에서 촬영한 사진을 게재하며 해시태그로 “#다이어트중”이라는 문구를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서인영은 이전보다 볼살이 빠지고 얼굴선이 더욱 또렷해진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스타일링 역시 한층 세련되고 단정한 분위기로 변해 10kg가 증량했던 당시보다 확 달라진 인상을 남겼다.

앞서 서인영은 최근 SNS 라이브 방송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던 중 살이 10kg 정도 쪘다고 솔직하게 고백해 화제를 모았다.
뿐만 아니라 그는 “이제 코 보형물을 다 뺐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기도 했다.
그는 “원래 코끝만 엄청 뾰족하지 않았나. 더 이상 코에 뭘 넣을 수 없는 상태라 다 뺐다”라며 성형 부작용으로 인한 어려움도 털어놓았다.
이 같은 솔직한 고백에 누리꾼들은 “진짜 인간적이다”, “서인영답게 솔직해서 좋다”, “살이 쪄도 예쁘고 빠져도 예쁘다”,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와서 다행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84년생인 서인영은 지난 2002년 7월 그룹 쥬얼리의 새 멤버로 합류하며 가요계에 데뷔했다.
이후 지난 2009년 그룹을 탈퇴한 뒤 솔로 활동에 집중했고, 자신만의 음악 색깔을 구축해 나갔다.
특히 ‘신데렐라’, ‘리듬 속으로’ 등의 히트곡을 발표하며 솔로 가수로서도 큰 사랑을 받았다.
또한 서인영은 지난 2023년 2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했으나, 지난해 11월 결국 합의 이혼을 마쳤다.
이에 대해 서인영의 소속사 SW엔터테인먼트는 “두 사람은 원만한 합의 하에 결혼 생활을 마무리하기로 했으며 앞으로 각자의 길을 응원하기로 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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